Customer Service

고객센터

Customer Service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산업현장 온열질환 막는다

등록일

스마트싱스 ‘열 스트레스 관리’
심박수 패턴으로 심부 체온 예측
근로자 ‘산업 안전’ 관리에 필수적
반도체 공장 건설 현장서 활용

산업 현장에서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관리 솔루션’과 연동된 ‘갤럭시 워치’를 통해 온열 위험도 감지 알림을 확인하는 모습. 삼성전자

산업 현장에서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관리 솔루션’과 연동된 ‘갤럭시 워치’를 통해 온열 위험도 감지 알림을 확인하는 모습. 삼성전자삼성전자(005930)가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여름철 산업현장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기업용(B2B) 안전관리 솔루션을 고도화했다. 갤럭시 워치를 통해 근로자의 심박수와 활동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현장 온·습도와 결합해 열 스트레스 위험도를 사전에 예측하는 방식이다.

삼성전자는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관리 솔루션’의 핵심 기능인 ‘열 스트레스 관리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AI) B2B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프로와 갤럭시 워치 LTE 모델을 활용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근로자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관리 솔루션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온·습도 등 환경 정보와 근로자의 심박수, 활동량 등 생체 데이터를 통합 분석한다. 이를 기반으로 근로자별 위험도를 예측하고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림을 제공한다.

이번 고도화의 핵심은 고용노동부의 폭염 단계별 대응 기준을 솔루션에 반영